유지웅 기자
인천시는 최근 체류 연장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2025년 인천 체류형 관광상품 공모전’에서 3건의 사업을 선정, 추진한다고 2일 알렸다.
시는 공모전을 통해 옹진군 등 도서지역 등 주요 관광지 숙박시설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인 ▶㈜스트리밍하우스의 ‘인천, 워케이션으로 날다’ ▶협동조합 청풍의 ‘잠시섬’ ▶인더로컬 협동조합의 ‘오디너리 동인천’ 등 3건을 선정했다.
인더로컬 협동조합의 ‘오디너리 동인천’도 동인천 지역 주민과의 교류에 주안점을 둔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개항장 인근 게스트하우스와 독채 숙소를 활용할 수 있고, 특히 올해에는 지역 호스트가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확대된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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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웅 기자
인천시는 최근 체류 연장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2025년 인천 체류형 관광상품 공모전’에서 3건의 사업을 선정, 추진한다고 2일 알렸다.
시는 공모전을 통해 옹진군 등 도서지역 등 주요 관광지 숙박시설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인 ▶㈜스트리밍하우스의 ‘인천, 워케이션으로 날다’ ▶협동조합 청풍의 ‘잠시섬’ ▶인더로컬 협동조합의 ‘오디너리 동인천’ 등 3건을 선정했다.
인더로컬 협동조합의 ‘오디너리 동인천’도 동인천 지역 주민과의 교류에 주안점을 둔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개항장 인근 게스트하우스와 독채 숙소를 활용할 수 있고, 특히 올해에는 지역 호스트가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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