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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도시재생 거점시설 사후관리지원 제도 선진사례 답사 | 2025.06.22

박상래 기자


전북자치도와 전북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전북개발공사)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도시재생 거점시설 사후관리 지원 제도·정책을 논의하고, 거점시설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강화군과 중구의 선진사례를 답사했다. 


20일에는 김아영 인더로컬협동조합 이사장이 인천광역시 중구의 로컬컨텐츠 및 로컬브랜드 활성화 우수사례인 포디움126에서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인천광역시 제물포르네상스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상상플랫폼과 인천시민애집, 이음1977 등 개항거리를 투어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답사를 통해 타 지역의 거점시설 운영 및 활성화 사례를 경험함으로써 각 지역의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방향 설정과 효율적인 마을관리협동조합 운영에 있어 관계자의 역할분담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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