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담 기자
인천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시상했다. 시는 관광기념품을 통해 도시브랜드를 확고히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30일 시에 따르면 최근 '2025년 인천 관광인의 날' 행사를 열고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업체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대상은 연평바다살리기영어조합법인의 ‘평화로운공존(연평도의 새들을 형상화한 키링세트)’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두 손의 ‘그린피쉬 그린씰(여행용 친환경 세제)’이 수상했고, 우수상은 인더로컬협동조합의 ‘인천로컬 포춘드립(커피 드립백)’이 받았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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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담 기자
인천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시상했다. 시는 관광기념품을 통해 도시브랜드를 확고히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30일 시에 따르면 최근 '2025년 인천 관광인의 날' 행사를 열고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업체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대상은 연평바다살리기영어조합법인의 ‘평화로운공존(연평도의 새들을 형상화한 키링세트)’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두 손의 ‘그린피쉬 그린씰(여행용 친환경 세제)’이 수상했고, 우수상은 인더로컬협동조합의 ‘인천로컬 포춘드립(커피 드립백)’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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